공식 데이터 기반의 장시간 노출 보정
# 장시간 노출 시 상반칙 불행 보정이 필요한 이유
일반적인 셔터 속도에서는 광량과 시간이 비례하는 상반칙이 성립하지만, 장시간 노출 시 필름 유제는 잠상을 형성하는 화학적 반응성이 낮아집니다. 노출계가 알려주는 시간대로 촬영하면 네거티브가 노출 부족이 됩니다.# 계산의 기반이 되는 제조사 수식
| 필름 제품 | 공식 보정 계수 | 10초 측정 시 보정 결과 |
|---|---|---|
| ILFORD HP5+ | 1.31 | 20.4초 |
| ILFORD FP4+ | 1.26 | 18.2초 |
| ILFORD SFX 200 | 1.43 | 26.9초 |
| KENTMERE 400 | 1.30 | 20.0초 |
계산 결과를 실전 촬영의 기준점으로 활용
장시간 노출은 측광 방식, 피사체 contrast, 현상 조건 등 다양한 변수의 영향을 받습니다. 중요한 컷은 산출된 시간을 기준으로 단계 노출 촬영을 진행하세요.# 필름 상반칙 보정 적용 시 유의사항
- 공식 기술 데이터 사용: 필름 종류와 제조사 제공 계수를 일치시킵니다.
- 일관된 현상 유지: 현상액 종류, 액온, 교반 주기가 네거티브 농도에 영향을 줍니다.
- 긴 노출 시 브래키팅 수행: 노출 시간이 길어질수록 테스트 및 추가 스톱 촬영이 유용합니다.